Achim Management Of Technology Institute

기술경영 및 기술 마케팅 자문,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플랫폼

CEO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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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모티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아모티는 인도네시아 시장에 특화된 기술거래기관이자 기술사업화컨설팅회사입니다. 전세계 인구 4위의 큰 시장이지만 한국 기업에게 아직은 낯선 국가인 인도네시아 시장을 2010년부터 개척하고 있습니다. 2010년대 초반은 한국의 장점인 ICT 제품 및 서비스로 시장을 개척했습니다. 하지만 중국 제품 및 서비스의 가격 공세에 밀려 좋은 결과를 내지 못했습니다. 2010년대 중반부터 ‘Made in Korea’ 중 가격 공세에 밀리지 않고, 품질과 가격을 인정받을 수 있는 산업군을 찾았습니다.

이에 대한 해답은 바로 화장품이었습니다. 먼저 한국 화장품에 대한 시장조사를 위해 직구사이트를 개발하여 인도네시아 소비자들의 수요를 파악했습니다. 이를 통해 인도네시아에 진출하지 않은 다양한 한국 화장품들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화장품을 수출하는 과정에서 인도네시아의 높은 수입 장벽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인도네시아 식약청 인증인 BPOM입니다. BPOM을 받아야만 통관이 가능했고, 오프라인에서 공식적으로 판매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현지에 법인을 세우고 직접 BPOM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판매 채널을 H&B Store에 초점을 맞추어 WATSONS와 GUARDIAN을 공략했습니다. 10 여년간 기술기반중소기업의 기술경영컨설팅을 해오며 가장 안타까웠던 점은, 성공적인 기술 R&D 및 제품 R&D가 바로 성공적인 매출로 이어지지 못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품과 서비스만 있으면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매출을 낼 수 있는 플랫폼을 기획하여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 플랫폼에 인증, 수출, 통관, 창고, 유통, 판매, 광고, 마케팅, 대금회수 등의 기능을 담고 있습니다. 이 플랫폼에 담는 산업은 BPOM 인증을 받아야 하는 화장품으로 시작해서 건강식품, 의약품, 의료기기 등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게임, 만화, 에니메이션 등의 Digital Contents와 VR & AR 기반의 문화 및 패션 등 ‘Made in Korea’ 제품 및 서비스들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한국 비즈니스 방식으로 중국 비즈니스를 할 수 없듯이, 중국 비즈니스 경험이 있다고 해서 인도네시아 비즈니스를 중국 방식으로 할 수 없습니다. 인도네시아의 각종 인증 및 절차가 까다롭지만, 그만큼 시장 진입 이후 경쟁자가 많지 않다고 읽힐 수 있습니다. 기회의 시장 인도네시아, 지금 두드려보세요.